성공세일즈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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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의 영업방식을 바꾸어줄 새로운 패러다임제시 보험종사자들이여 RP를 버려라

[12/05/19]   성공적인 상담을 위한 5가지 질문법

1.당신의 제1 우선순위는 무엇입니까?
2.그것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3.그 일이 당신에게 중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4.그렇게 되지 못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5.그런 상황을 걱정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5가지 질문은 네트워크마케팅을 하는 분들이 고객과 상담하는 방법을 교육하기위한 한 책자에서 인용한것입니다.

이 질문법은 잘 응용한다면 여러직종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12/05/19]   요즘시대는 초저금리시대라고 합니다. 급여생활자가 돈을 모으려면 더욱더 힘든시기라 할수 있습니다.
기꺼해야 은행에 적금을 통해서 돈을 모으는 방법이 일상적인 수단입니다. 조금 더 나은 방법은 펀드에 투자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것도 어떠한 펀드를 선택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요즘 펀드 수익률도 에전만치 못하기 때문에 참으로 고민이 많습니다 이에 제가 한가지 방법을 알려드리면 주식투자입니다. 주식투자하면 많은 분들이 부정적인 생각이 많게지만 주식을 목돈으로 투자하게되면 거기에 모든 신경이 집중되어 일상생활을 할수가 없습니다.그래서 주식은 적립식으로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투자에 대한 리스크도 줄일 수 있고 최소한의 은행이자의 3~4배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2019년1월~11월까지 분석해본 결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아차 등 주요 대기업에 주식을 분산투자한결과 5%~8%의 수익을 낸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것은 은행 예금이자로 본다면 10%~16%의 이자율과 동일하고 은행적금이자 1.5%에 비하면 매우 높은것이죠 이또한 이것은 복리라는 것이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08/18/17]   강남에 소재하고 있는 5층이하 건물소유주를 대상으로 타겟영업을 하세요 보통 강남에 소재하고 있는 5층이하 건물은 시가로 최소 50억 이상입니다.이건물의 소유주는 대부분 50대이상으로 생각됩니다. 이들이 사망 하기전 상속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후손들은 엄청난 상속세 부담을 이기지 못해 건물을 처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들에게 접근할 전략을 세우십시요. 성공세일즈는 돈을 버는 것입니다. 돈도 못벌면서 영업을 이야기 하지 마세요 돈이 있는 곳으로 가세요
강한사람이 살아남는것이 아니라 끝까지 살아남은사람이 강한사람이다.

[08/18/17]   보험영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아직도 건강보험을 팔러다니십니까 그래서 언제 돈을 버시겠습니까 보험은 돈이 없는 분들의 구제책이 아니라 돈이 많은 사람들의 구제책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습니까 보험은 돈이 없으면 들 수도 없고 유지 할 수도 없는 상품입니다. 20년동안이나 한달에 최소10만원을 꼬박꼬박 유지해야 하는 것이 일반 서민에게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그것도 가족1인당
그래서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국민건강보험을 만든것이죠 가난한 서민들이 기본적인 의료혜택이라도 받으라고 그러니 계약을 위해 서민들 찾아 다니지 말고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분들을 찾아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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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17]   당신은 정말로 세일즈에 성공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세일즈맨의 10훈을 즉각이행하세요
필자가 예전 직장에 있을때에 세일즈를 나가기전 밥먹듯이 외웠던 내용이다

1원칙:판매건수는 방문건수에 비례한다.

판매를 하기 위해서는 거래처를 방문하여야 한다. 거래처를 방문하지 않고서는 나의 상품을 판매 할 수가 없다. 전화로 판매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다. 제1원칙의 좋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필자의 회사후배가 제품을 납품하였는데 그 후배는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17번을 방문하였고 X경쟁업체 영업사원은 10번 L경쟁업체 영업사원은 7번을 방문한 것을 그 업체 사장이 메모를 해두었던 것이다. 필자가 후배와 같이 제품을 납품 하는데 동행하여 그 업체 사장님에게 제품을 구매한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그 사장님의 말씀이 이 원칙의 정답을 이야기하여주었다. 어차피 제품의 성능은 인정을 받은 제품이기 때문에 그 회사에 소속되어 있는 직원의 열정을 보고 제품을 선택하였다고 하였다. 이것이 이 원칙의 핵심이다. 판매를 많이 하고자 한다면 발이 닳도록 다녀야 한다는 것이다. 판매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발로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확률게임이다. 100여개 거래처를 다니는 사람A와 10여개 거래처를 다니는 사람B가 있다고 치자. 계약확률을 10%로 본다면 A는 10건의 계약을 할 것이고 B는 1건의 계약을 할 것이다. 내가 한 달에 얼마의 계약을 하고 싶다면 나의 계약 성공률은 얼마이고 내가 몇 군데 업체를 접촉해야 내가 원하는 매출을 달성 할 수 있는지 계산이 나오는 것이다.
아주 단순한 수학적 계산인데 사람들은 이 단순한 계산을 하지 못하고 어디 획기적인 방법이 없을까 연구를 하지만 이 방법 말고는 획기적인 방법은 찾기가 어렵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이것은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진리일 것이다.
2원칙:판매는 거절 당할 때부터 시작된다.

판매는 먼저 거래처를 방문하여 내가 어떠한 사람이고 내가 무엇을 판매하고자 방문하였다고 소개를 한다. 그러면 거래처의 직원은 어서 오시라고 왜 이제야 왔냐고 할까? 거의 90%이상이 필요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면 나는 이곳은 우리제품이 필요 없는 곳이라고 단정 짓고 앞으로 방문을 하지 않는다면 그곳은 다른 경쟁업체에서 제품을 판매해 버릴 것이다. 거래처는 내가 판매하는 제품이 내가 방문했을 때 필요 할 수도 있겠지만 거의 90%이상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 거래처를 방치한다면 당신은 어떠한 판매도 하지 못할 것이다. 제1원칙사례에서도 보듯이 필자 후배는 17번을 방문하여 판매하였다. 맨 처음에는 그 업체도 내가 판매하고자하는 제품이 필요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17번이라는 방문을 통하여 그 회사가 필요로 하는 시점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판매라는 것은 상대방이 거절했을 때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가장 세일즈하기 어려운 상대는 내가 방문했을 때 아무 말도 안하는 사람이다. 거절의 표시조차도 하지 않는 사람이다. 판매를 하기 위해서는 아무 말이라도 거래처의 직원에게 나오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3원칙:만족하여 산 고객은
최대 선전원이 된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제품도 마음에 들었지만 제품을 판매 한 사람이 더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심리학적으로 자기가 판단 한 것에 대해서는 남에게 합리화 시키는 경향이 있다. 즉 자기가 선택 한 것에 대해서는 남에게 좋은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어떠한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 정보가 없는 소비자가 영업사원의 100마디 말보다는 그 제품을 구매한 사람의 말을 더 신뢰한다. 그러므로 내가 판매를 보다 쉽게 하고자 한다면 이 원칙을 명심해야한다.
이 원칙의 좋은 사례가 있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왕 조 지라드라는 사람이 있다. 그는 10년동안 만대가 넘는 자동차를 판매하였다. 즉 하루에 3대이상의 차를 판매하였다. 실로 경이적인 판매였다.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을 한 것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 되었다. 이 사람이 어떻게 이런 판매를 할 수 있었을까 바로 이 원칙을 제대로 지킨 것이다. 또한 이 사람만의 영업법칙이 있는데 256인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한 사람은 최소 256명의 사람들과 인맥을 형성하고 있다는 법칙이다. 즉 한 사람만 잘 관리하면 256명에게 소개를 해준다는 것이다. 그 256명이 각각의 256명에게 소개하여 준다면 실로 기하급수적으로 늘러난다는 법칙이다.
고객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원칙이다.

4원칙:세일즈는 인격을 파는 것이다.

세일즈는 인격을 파는 것이다. 세일즈란 것은 상품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의 인격까지도 같이 판매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상품을 구매하는 사람은 상품 좋아서 사는 것 같지만 그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이 맘에 들었기 때문에 구매를 한 것이다.
똑같은 제품이라도 제품을 판매하고자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구매의 유무가 결정이 되기 때문이다.
보험업계가 그 대표적인 사례다.
예전에 보험설계사는 ‘보험아줌마’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주변의 아주머니들이 보험을 판매하였다. 그러나 외국계 보험사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젊은 사람들에게 정장과 노트북을 제공하면서 스마트한 느낌의 정말 전문가다운 컨셉으로 바꾸어 놓았으며 보험영업의 판도를 바꾸어 놓았다. 즉 이것은 똑같은 보험 상품을 판매하지만 판매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구매자의 선택이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세일즈는 단순한 상품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격도 같이 판매하여야만 이 지속적인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5원칙:상품지식은 충분히 알고 있는가?

세일즈맨은 자기가 판매하고자하는 상품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야하며 장점뿐만 아니라 단점까지도 꿰뚫고 있어야한다.
필자가 다니던 회사의 제품 중에 Fax-200이라는 제품이 있었다.
그 제품은 타사제품에 비해 뛰어난 것이 하나도 없었다. 경쟁모델과 비교해 기능 및 편리기능은 떨어지고 가격 또한 비쌌다. 그런데 회사에서 가장 많이 판매 되었다. 그 이유는 뭘까? 필자가 다니던 회사는 타사경쟁업체 모델별로 비교표를 만든다. 그 비교표에서 상대방의 Week Point와 자사제품의 Sales Point를 찾아내 타사의 Week Point는 크게 부각시키고 타사의 Sales Point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곳으로 치부하여 자사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다.
사례를 하나 소개하고자한다.
어느 자동차 영업사원이 고객에게 자신이 판매하는 자동차의 장점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였고 고객도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한다는 표정을 짓자 그 영업사원은 드디어 판매를 하였구나 하고 생각 할쯤 고객이 이렇게 질문하였다. “당신이 이 제품에 대해 장점을 설명하였는데 그러면 이 차의 단점은 무엇입니까?” 라고 질문하였다. 그러자 영업사원은 당황한 나머지 대답을 하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영업사원은 차를 판매하지 못했다. 즉 그 차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한 것이며 고객은 그러한 영업사원을 신뢰 할 수 없었던 것이다. 일반적으로 영업사원들은 제품의 단점에 대해서는 잘 알려고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굳이 고객에게 제품의 단점을 물어보지도 않는데 이야기하라는 것이 아니다 단점까지 알고 있다는 것은 그 제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다는 반증이기 때문에 고객은 그 영업사원을 신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6원칙:시간은 금이다 능률적으로 행동하자

모든 것이 그러하듯이 영업 또한 시간이 금이다.
하루의 영업계획을 세우는데 동선이 매우 중요하다. 가장 짧은 거리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제 1원칙에 말했듯이 많은 사람을 만나야만이 판매의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영업의 동선은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어느 지역을 방문을 한다면 그곳만 방문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그 주변에 고객이 있다면 방문계획을 세워 방문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다.
또한 방문계획도 오전은 강남구 오후는 은평구 이런 식으로 방문계획을 세우면 이동거리와 시간만 허비할 뿐이며 효율적인 계획이 못된다.
즉 강남구 송파구 서초구 / 서대문구 은평구 종로구 이런 식으로 이동거리를 줄이면서 시간절약을 하는 동선계획을 세워야한다.

7원칙:행운은 땅에 떨어져있는 것이 아니다.
행운은 땅에 떨어져 있는 휴지와 같은 것이 아니다.
행운이라는 것은 노력하는 자에게만 있는 것이지 요행은 없는 것이다.
소가 뒷걸음치다 쥐를 잡는 그런 일은 Sales세계에는 거의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8원칙:인간승부의 세계 파이팅이 없는 자는 진다.

승부의 세계에 대충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상대방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전쟁터와 같다.
그곳에 자비란 존재하지 않는다.
군인이 전쟁터에 나가면서 총을 들고 가지 않는다면 그에게는 죽음만이 있을 것이다. 영업사원이 판매를 못한다는 것은 곧 죽음이다.

9원칙:머리와 발에 밸런스 맞는 세일즈를 하자

세일즈란 무대포로 아무데나 계획 없이 방문하여 판매하라는 것이 아니다. 많은 방문을 하더라도 상품에 맞는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하라는 것이다.
즉 영업에 전략을 세워서 하라는 것이다.
요즘 변호사들도 아무거나 사건을 수임하는 것이 아니라 나름 전공분야를 개척하여(예 이혼전문 부동산전문 의료전문 등)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전문가 중에서도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여러분도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할 것이 아니라 전문분야를 만들어 그곳에서 나름 전문가를 만들어라.

10원칙:나는 세일즈맨이다 프라이드와 자부심을 갖자

예전에는 세일즈맨이 대접을 받지 못했지만 이제는 세일즈성공여부가 기업의 존폐를 결정할 정도로 그 위상이 높아졌음을 잊지말자.
즉 기업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곳이기에 물건을 판매하지 않으면 기업은 바로 문을 닫아야 하기 때문이다.

[07/15/17]   세일즈를 잘하기위해서는 남의 이야기를 잘들어주는 것이다, 대부분 세일즈맨들은 자기의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고객의 생각은 아랑곳 없이 자기의 생각만 전달하는 오류를 범한다. 그러하다 보면 고객은 세일즈맨의 제안은 자기의 생각이 아니라 세일즈맨의 생각이라 생각해 구매를 결정하지 않는다.
그로므로 성공하는 세일즈를 원한다면 고객의 말을 경청하라

[07/15/17]   요즘 보험설계사등의 영업방식은 과거나 현재나 방식이 변하지 않고 있는것 같다
그도 그러할 것이 보험설계사 자격을 따는 과정이 우리나라 수많은 자격증 중에 제일 쉽지 않나 생각이 든다. 그러하기에 그 라이센스에 대한 프라이드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고 본인 뿐만이 아니라 보험설계사들을 교육하는 스탭들도 생각은 동일하기에 많이 뽑아서 계약고 많이 올리면 되고 그만두면 다시 뽑으면 되고 하다보니 고급스런 영업교육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설계라고 하는 곳은 매우 구체적이며 현실적이어야 한다. 보험이라는 상품이 얼마나 복잡하고 다양한지도 모르고 천편일률적인 방식으로 제안서를 작성한다
보험설계에 종사하는 여러분 더 이상 자부심을 갖지도 못하는 직업에 종사하시겠습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08/03/16]   필자는 1988년7월1일 사무기기전문회사인 (주)신도리코에 입사했다.
맨 처음 이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는 회사에 대한 정보를 전혀 모르고 있었고 회사이름에서 보듯이 외국인 회사인 줄 알았다.
입사원서를 밤을 새가며 정성들여 작성하였다.
필자는 영업직종에 지원을 하였는데 경쟁률이 20명 모집에 4800명이 지원하여 240:1 이라는 엄청난 지원에 기가 죽어 도저히 입사 하리라는 희망을 가질 수가 없었다. 그러나 서류전형을 거쳐 4800명에서 64명을 선발하는데 운이 좋게 선발되었다.
아직도 3:1이라는 경쟁이 나를 억누르고 있었고 임원들의 면접에 3명씩 들어가서 즉흥적인 면접이 시작되었고 필자에게 한 임원분이 영업에 왜 지원을 하였느냐고 질문을 하였다.
필자 옆자리에 있는 지원자는 마케팅이론에 대해 아주 상세히 답변하였고 다른 지원자 또한 대답을 유창하게 하였다.
필자는 기가 죽어 뭐라고 대답을 할까 고민하다가 아주 쉽게 “영업이라는 것은 회사는 폭넓은 광고를 하지만 영업사원 한명 한명은 세부적인 영업을 하는 것이기에 그것이 조화를 이룰 때 회사가 발전하지 않을까 한다.”라고 답변을 하였다.
다른 지원자에 비하면 답변이 고급스럽지 않았지만 결국 합격자는 필자 혼자였다. 나중에 현업에 배치되어 그 임원분이 필자를 불러 당신이 왜 합격이 된 줄을 아느냐고 물었다.
필자는 “그 이유가 뭡니까?”라고 하자 당신이 답변한 것이 정답이라고 하였다. 영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마케팅이라는 이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발로 움직이는 것이라는 것이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중간관리자가 된 후에나 마케팅에 대한 이론과 경험을 토대로 전략적인 영업을 시작하여야 된다는 것이다.
필자는 빌딩의 비상구를 싫어한다. 왜냐하면 신입사원 시절에 빌딩의 제일 높은 곳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비상구를 통해서 한층 거래처를 무작위로 방문하면서 회사 카탈로그와 담당자 명함을 받는다. 그러나 거의 문전박대를 당하고 심지어는 잡상인 취급도 당했다. 240대1의 경쟁을 뚫고 들어온 사람이 고작 하는 일이 문적박대를 당하는 것인가 하고 매일 이 직업을 때려 칠까도 해보았으나 나를 지탱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계약이었다.
필자의 첫 계약은 장충동에 있는 혜인이라는 회사였다. 신입사원시절 거래처를 열심히 방문하고 있을 때 한 고객 분이 젊은 사람이 여름에 고생한다며 거래처를 소개하여 주었다. 부랴부랴 그 회사를 방문하였더니 그 회사 사장님은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모든 사무기기 카탈로그는 다 갖고 계시며 필자에게 당신 회사에서 추천 할 만한 상품을 내 놓으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필자는 제일 잘 판매되는 기종을 내놓았다. 그러자 그 사장님은 이 상품을 구매한 고객 10군데의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이렇게 구매하신 고객이 없어 사무실로 전화를 하였더니 여직원이 매우 당황하며 한참 후에나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 그러자 그 사장님은 10군데를 하나하나 전화를 하였다. 내가 신도리코의 팩스를 구매하고자 하는데 현재 A/S나 상품의 내구성에 만족을 하시는지 질문하시는 것이었다. 전화를 다 하신 후 결심을 한 듯 필자가 추천한 상품으로 구매하겠다고 계약서에 사인을 하였다. 신입사원시절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어렵게 계약을 이끌 수 있었던 것은 상품보다는 영업력 인 것이다.
(주)신도리코는 영업교육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 할 정도로 철저하고 잘 짜인 영업교육시스템을 자랑한다.
필자 또한 영업교육을 받으면서 영업이 장사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을 느꼈다.
영업이론과 실제 사무실을 방문하는 것 까지 철저한 매뉴얼에 의한 영업교육을 시키고 있었으며 단계별 영업교육 또한 철저히 시키고 있었다.
신도리코에서 영업교육을 받으면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여도 망하지는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지금도 필자의 입사동기들은 사업에 성공하여 사무기기분야에서 훌륭한 CEO 역할을 하고 있다.
신도리코의 영업방식은 일본의 리코에서 도입한 프로그램이었다.
영업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영업의 전사로 만들어내는 아주 강력한 영업교육프로그램이다.
필자는 영업에 영자도 모르는 사람이었으나 이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하여 새로운 전사로 태어났다.
1달여 동안의 오리엔테이션은 많은 사람의 중도 포기를 불러왔고 6명이 중도에 그만두었다. 20명을 뽑은 동기 중에 14명만이 현업 부서에 배치되었다.
현업 부서에 배치되고도 우리의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 하루에 100CALL을 하라는 상급자의 지시에 매우 더운 여름날 양복에 땀이 범벅이 되어 100call을 채우느라 무척 고생을 많이 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필자가 영업을 처음 시작한 당시에는 영업하는 사람들은 회사에서 대접을 잘 받지 못하는 시절이었다.
관리직사람들이 우선인 그런 시절이었다. 그렇다보니 영업직종에서 1년 이상 버티는 일이 결코 싶지 않았다. 그 이유는 항상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었고 대접 또한 좋지 않다보니 좋은 직업으로 생각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일반전문직 종사자 예를 들어 ‘사’자 들어가는 사람들을 보라 예전에는 오는 손님만으로 먹고 살만하였으나 이제는 굶어죽기 딱 좋은 상황이다. 즉 고객을 찾아나서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전쟁터에서 최후의 승리자는 보병이다.
보병이 깃발을 꽂아야만 비로소 승리를 하는 것이다. 나머지는 보병이 깃발을 꽂게 하기 위해 지원을 해주는 역할을 할 뿐이다.
현대사회는 영업이 대접을 받는 시대로 바뀌어 가고 있다. 이제는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 아닌 고객을 찾아 나서야 한다. 영업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러하다보니 영업의 스킬에 대해 매우 중요한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필자가 근무했던 기업은 세일즈교육을 고객을 찾아나서는 교육을 30년 전 이전부터 훈련을 시작하여 업계최고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였고 지금도 계속하여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 회사의 비결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이 시대를 예측하였기에 지금도 계속적으로 기업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가 세일즈에 꼭 필요한 10가지 원칙을 소개하려는 것은 이 기업이 이 10가지 원칙을 세일즈 멘에게 거의 세뇌하듯이 교육을 하여 지금의 기업을 이루었기 때문에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이 원칙은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 원칙을 소개함에 있어 다소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 될 수 있음을 미리 이야기 하여 둔다.

[08/01/16]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보험설계사들이 있다
처음 보험회사에 들어가면 통상적으로 하는것이 있는데 그것이 RP라는것이다 즉 역활극이다 전쟁터에 나가기 직전에 연습을 해보는것인데 이 훈련은 수십년된 훈런방법임에도 도대체 업그레이드가 안된다 앵무새처럼 지겹게도 연습하지만 100이면 90은 실전에 사용도 못하고사장된다 이러한것을 지금도 시키고있다
그시간에 상품지식을 쌓는것이 났지 않을까
이에 필자는 과감히 RP를 버리라고 조언하고싶다
필자가 제안하는 질문법만 외우면된
외우는데 머리나쁜사람도 5분이면 끝이다
그러면 새로운 영업의 패러다임을 얻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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